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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category Etc/보는 거 2019. 11. 2. 14:22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Terminator: Dark Fate

 

 

배우 :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디에고 보네타, 에드뤄드 펄롱, 톰 호퍼, 스티븐 크리

10월에 사용해야 하는 영화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른 영화를 보고 싶은 게 없기도 했지만 기다리는 영화가 있었기에 아껴둔 영화표입니다.

드디어 10월의 마지막 영화표를 사용했습니다.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를 위해서 말이죠.

 

터미네이터의 산증인 린다 해밀턴과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다시 보니 옛 터미네이터들이 생각이 나네요.

사라 코너는 전 작인 제네시스편에서는 출연하지 않았네요.

미래에서 온 새로운 여전사 그레이스로 인해서 더욱 풍성해진 액션을 볼 수 가 있습니다.

그레이스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터미네이터인 슈왈제네거도 인간인가요? 학습을 통해서 인간을 돌보고 있지 않습니까?

역시 AI로봇답게 미래를 위해서 많은 무기를 준비해뒀네요.

역시 통계는 로봇을 따라갈 수가 없나 봅니다.

사라 코너가 지켜낸 미래에 새로운 대장이 나타났습니다. 대니~

또 다시 미래를 위해 대니를 지켜주세요.

새로운 터미네이터 모델명 'Rev-9'는 이전의 터미네이터를 훨~~씬 더 많이 능가하는 능력을 가졌군요.

손오공이 사용하는 분신술~ 아니 분리술이라고 해야하나요?

 

영화는 내가 생각했던 터미네이터라서 재밌었고 새로운 액션들로 인해서 설렘도 갖었습니다.

전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살짝 지루한데"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것 또한 영화의 일부이니 그러려니하고 즐기면서 봤습니다.

이전 작품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 가 2015년에 나왔으니 다음 작품을 보기위해서 한~ 4년을 더 기다려야 하나요?

조금 더 앞당겨줬으면 좋겠습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 나오는 기술들이 현재에 사용되는 세상이 올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추억을 갖은 사람이나 미래의 과학을 배우고 싶다면 꼭 봐야 할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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