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쿠팡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category Etc/그냥 아무거나 2020. 8. 25. 18:07


사람심리가 다 똑같나봅니다. 엊그제 기사를 읽고서 느꼈죠.
쿠팡의 새벽배송에 빠지면 일반업체 배송서비스를 이용못한다는 기사였습니다.
제가 몇달전부터 로켓와우 멤버쉽 정기결제를 이용하고있거든요.
그 기사에는 쿠팡이 아마존의 판매전략과 유사한 방법을 쓰고있다네요.
적자를 보면서 최저가, 빠른 배송을 유지하고 타업체가 무너지면 그 영역을 찾지하는 전략이랍니다.
쿠팡이 적자라는 기사에 '새벽배송이 없어지면 어쩌나'라는 쓸데없는 걱정을 했더랬죠.
누가 누굴걱정한다는건지 ㅋㅋㅋ

새벽배송은 마켓켈리개 처음 시도한건데 쿠팡이 투자를 너무 많이하는 바람에 밀렸죠.
마켓컬리 배송이 좋은점은 포장지 모두가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비닐 뽁뽁이 대신 그물처럼생긴 종이로 비닐박스 테이프대신 종이테이프로 비닐얼음팩 대신 종이얼음팩으로 사용하더라고요.
감동~먹었잖어.

앞으로 신선식품은 마켓켈리로 그 외 물건은 쿠팡으로 이용할 듯 합니다.

'Etc > 그냥 아무거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신앙이란?  (0) 2020.09.01
청원게시글, 시무 7조  (0) 2020.08.30
쿠팡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0) 2020.08.25
SKT, KT, LGT 통신사별 휴대폰 공시지원금  (0) 2020.08.17
5G 가입자 수  (0) 2020.08.04
34억 922회 로또 당첨  (0) 2020.08.0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