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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패션쇼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에밀리 쿠퍼 - 릴리 콜린스(Lily Collins)
민디 천 - 애슐리 박(Ashley Park)
실비 그라토 - 필립핀 르루아-보리외(Philippine Leroy-Beaulieu)
쥘리앵 - 새뮤얼 아놀드(Samuel Arnold)
뤼크 - 브루노 구에리(Bruno Gouery)
가브리엘 - 루카스 브라보(Lucas Bravo)
카미유 - 카미유 라자트(Camille Razat)

매즈

앨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가 개봉했습니다. 드라마에서 너무 귀여운 우리의 에밀리 쿠퍼~

시즌1에서 카미유의 남자친구 가브리엘과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걱정이 되었는데 시즌2에서 어떻게 해결을 해줄지 기대가 되었죠.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는 10부로 구성되어 있고 시즌1과 똑같이 한 편당 30분을 넘지 않는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10부 하나만 38분 분량이네요. 저는 넷플릭스에 개봉되자마자 2일에 걸쳐서 다 봤습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1에서도 에밀리의 출근 패션은 화려하면서도 색감이 튀고 신선한 옷들을 소개하는 패션쇼를 방불케했었죠. 시즌2에서도 마찬가지로 이게 지금 파리의 패션 스타일이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많은 의상 체이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네요.

 

카미유가 가브리엘과 에밀리의 관계를 알기전에 재미있게 놀고 있는 장면이네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는 조마조마하면서 보긴 했어요. 가브리엘과 에밀리의 관계가 친구인 카미유에게 들킬까봐~~ 저만 그런가요 ㅋ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에서는 우리의 에밀리가 프랑스어 수업에서 만나는 새로운 남자친구 앨피가 등장합니다. 앨피의 대사 중에 프랑스는 낭만이라는 이미지에 겹쳐져 있지만 실제로 보면 거리엔 개똥이 널렸고 거리에는 담배 냄새로 가득하다고 나오죠. 안 가봐서 그런데 실제로 그런가요? 그렇다고 어디선가 들었던 거 같기도 한데.

그런 미국인 앨피가 파리에서 에밀리를 만났죠. 어떻게 파리를 안 좋아할 수 있겠어요.

 

전 사부아르의 모기업에서 온 이전 에밀리의 상사 매즈가 파리로 온다는 것을 보고서 딱~ 직감했습니다. 실비가 회사를 그만두겠구나 하고요. 실비와 매즈를 보여줄 때마다 분위기가 영~껄끄럽더라고요. 나의 직감은 역시~나 쓸데없이 이런 곳에서 딱 맞아떨어지더라고요. 에밀리 파리의 가다 시즌3가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에밀리가 실비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지 말지.

 

에밀리의 절친 민디, 이렇게 노래를 잘 불렀나요? 민디가 노래를 부를 때마다 공연을 보는 듯한 가창력, 이거 어쩔거야~~ 실제로도 민디 역을 맡은 애슐리 박은 댄서와 가수로도 활동을 하는 배우라고 하네요. 인정합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의 가장 큰 이슈 장면은 민디가 클럽에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불렀다는 것이죠. 우리 아미들이 진짜로 좋아할 만한 장면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디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꼭 봐야 할 장면 중에 하나입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를 보면서 여행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저도 파리는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나오는 장면들이 하나같이 그림입니다. 물론 잘 찍어서 그렇겠죠ㅋ.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가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기다리죠? 보고 싶어요 에밀리~ 조만간 또 봐요.

 

 

 

 

영화는 넷플릭스, 음악은 멜론, 컴퓨터에는 이지클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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