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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술비 마련하려 경매 부친 은메달…낙찰 후 돌려준 회사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창던지기 메달리스트 마리아 안드레이칙(25·폴란드)이 일면식도 없는 아이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메달을 경매에 내놓았다. 뒤늦게 사연을 알게 된 낙찰사는 선수에게 메달을 돌려줬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도쿄올림픽 여자 창던지기 은메달리스트 안드레이칙은 모국인 폴란드의 8개월 된 아이가 심장수술비가 부족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을 소셜미디어에서 접했다.

 

 

출처 :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818/108604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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